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중에 더 풀린 화폐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공급액에 17일 공급예상액을 더한 결과, 추석 연휴 전 10영업일 간 시중에 추가로 풀린 화폐 규모가 4조4천718억원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추석 때에 비교해 759억원 많은 수준입니다.
추석 연휴 전 10영업일 간 화폐 순발행액을 연도별로 보면 2010년 4조6천787억원, 2011년 4조683억원, 2012년 4조3천95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