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택시요금이 4년 만에 인상될 예정인 가운데 기본 요금은 3천 원이 될 전망입니다.
서울시의회는 현재 2천 400원인 기본요금을 3천 원으로 올리고 타 시도로 넘어갈 때 20% 요금을 할증하는 '시계외 요금'도 부활시키는 안을 채택했습니다.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인 심야 할증 시간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택시요금 인상은 서울시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다음 달 중에 시행될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