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전 회장 귀국…"미납 추징금 논란 직접 대응"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3.09.16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23조 원대에 이르는 미납 추징금 논란과 관련해 직접 대응을 선언하고 전격 귀국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오늘(16일) 오전 아시아나항공 734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김 전 회장의 귀국은 최근 정부가 일반인에 대해서도 추징금을 집행하는 내용의 '김우중 법'을 입법 예고한 것을 계기로 본인이 직접 전면에 나서 대응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백발백중 청약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웃돈 줘도 못 구해 '난장판'…"내놔!"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현관 비번도 알려준 경찰…"수시로 통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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