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에서 음성으로 목적지를 검색하고 전방에 사고가 나면 자동으로 알려주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앱 '고속도로 길라잡이'를 선보입니다.
이 앱은 전방 30㎞ 이내에 교통사고나 휴게소 혼잡 등 돌발상황이 생기면 스마트폰 화면에 알림을 띄우고 음성으로 상황을 알려줍니다.
또 서울과 5개 도시 사이의 예상 소요시간을 알려주고 시간대별로 정체 예상지도도 제공합니다.
도로공사는 11월말 이 앱을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며 추석 연휴에 한해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도로공사, 음성인식 고속도로 네비게이션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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