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국회가 허리띠를 졸라맨다는 차원에서 내년도 국회의원 세비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오늘(16일)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앞서 열린 '2014년도 예산안 당정협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또 "내년도 예산안은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 등 3대 목표에 초점을 맞춰 민생 돌봄 예산으로 편성하도록 협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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