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사흘 앞둔 오늘(15일) 전국 고속도로는 정체 구간 없이 평소 주말 수준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 일직분기점에서 금천 나들목까지 약 4킬로미터 구간 등 일부 구간을 제외하곤 소통이 원활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39만여 대의 차량이 서울로 들어올 걸로 보인다며, 오후부터 평소 주말과 비슷한 정체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늦게 막바지 벌초와 때 이른 성묘에 교외 차량 흐름이 늘면서, 일부 구간에선 간간이 정체가 나타날 걸로 내다봤습니다.
전국 고속도로 평소 주말 수준…소통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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