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9시 15분께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서 아파트 400여 가구가 정전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정전으로 승강기 작동이 멈춰 주민 2명이 출동한 소방대원들에게 구조됐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인력을 투입해 약 3시간 만에 전기공급을 재개했다.
한전의 한 관계자는 "상하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전기실이 침수돼 정전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파주=연합뉴스)
파주서 아파트 400여 가구 3시간 정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