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미 항공우주국, 나사의 무인달탐사선이 발사할 때 찍힌 사진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시듯이 뿌연 연기 속에 개구리 한마리가 공중으로 점프하는 장면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합성이 아니냐는 의견도 많았지만 나사가 직접 실제 찍한 사진이라고 확인까지 해주면서 더 큰 화제가 됐습니다.
나사는 고압 스프링쿨러 작동을 위해 설치된 간이 물 저장소 근처에 개구리가 있다가, 발사 때의 압력으로 공중에 솟구친 것 같다'는 설명까지 내놨습니다.
하지만 "개구리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전세계 곳곳의 네티즌들은 갖가지 패러디물을 만들면서 개구리의 힘찬 도약에 재밌는 해석들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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