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1거래일 연속 총 1조 3천597억 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피의 상승세가 꺾일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다음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이후 증시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맞물리면서 환매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그제 202억 원이 이탈해 25거래일째 순유출 상태를 이어갔습니다.
국내 주식형펀드 11일 연속 1조3천억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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