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5C와 5S가 예약판매 첫날부터 월마트에서 정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립니다.
월마트는 오늘(13일)부터 아이폰 5C 16 기가바이트 모델을 2년 약정 기준으로 정가보다 20달러 낮은 79달러에 예약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 5S 16GB 모델도 정가보다 10달러 낮은 189달러에 판매키로 했습니다.
애플이 신제품 발매 초기에 할인판매를 한 적은 없었던 만큼 애플이 지금까지 유지하던 콧대 높은 프리미엄 유통 전략을 버린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 가격방어 신화 깨졌다…예약 첫날부터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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