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지름 들쭉날쭉' 콘택트렌즈 7종 판매 중지 이민주 기자 Seoul 작성 2013.09.11 18:21 수정 2013.09.11 18: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두께와 지름이 기준에 맞지 않고 지나치게 크거나 작은 콘택트렌즈 7개 제품의 판매가 중지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콘택트렌즈 17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렌즈가 구부러진 정도인 곡률반경, 두께, 지름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미달한 것으로 나타난 7개 제품의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준치를 초과한 렌즈는 안구 통증이나 충혈, 이물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동영상 기사 상점 문 뜯은 뒤 닥치는 대로 약탈…"재앙 그 자체" 절규 동영상 기사 드론도 막는 베이징에 '경비행기'…108층 충돌 미스터리 동영상 기사 국내 최초 '목조 아파트' 짓는다…화재 걱정 뒤집은 비밀 "최소 두 팀 제쳐야 가능"…32강 막차 이 경기에 달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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