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연녀 지목 여성 "채동욱 총장 아들 아냐"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혼외 아들이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임모 여인이 보도 내용을 부인하는 편지를 언론사들에게 보냈습니다.

임 씨는 편지에서 "자신의 아이는 채동욱 검찰총장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이가 채 총장처럼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학적부에 아버지 이름을 채동욱으로 적었을 뿐 실제 아버지는 다른 채모 씨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