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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재가동위해 우리나라 인력 현지 체류

개성공단을 재가동하기 위해 남측 인력 27명이 철수 130일만에 어제(10일)부터 현지 체류에 들어갔습니다.

남북은 어제 개성공단 공동위원회를 열어 출입체류에 관한 제도 보장과 통행·통신·통관 문제 등을 중점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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