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센카쿠 열도에 대한 실효지배 강화 방안으로 공무원을 상주시키는 것도 검토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가 장관은 정례 회견을 통해 센카쿠 실효지배 강화를 위한 공무원 상주에 대해 "선택지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다만 "실제 어떤 상황에서 공무원 상주를 검토할지는 전략적인 관점에서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해 12월 총선 때 센카쿠 공무원 상주를 자민당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