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금융사기 예방 서비스' 사칭 신종 파밍 등장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는 26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를 사칭한 신종 파밍 수법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종 사기는 소비자가 포털사이트에 접속하면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는 광고 배너나 팝업창이 뜨는 가짜 포털사이트로 자동 이동되는 방식입니다.

소비자가 이 광고나 팝업창을 클릭하면 금융회사를 가장한 피싱 사이트가 뜨고 주민등록번호, 계좌비밀번호 등 개인 금융정보를 입력하도록 유도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