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 이전 원점 재검토"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 이전 원점 재검토"
법무부는 기습 이전으로 주민의 반발을 산 성남 서현동 성남보호관찰소 논란과 관련해 문제가 된 서현동 청사 사용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당정 협의를 통해 성남보호관찰소 입지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현 서현동 청사에서 더 업무를 보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성남 서현동 주민들은 청소년들의 왕래가 잦은 서현역 인근에 보호관찰소가 들어서 청소년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법무부와 보호관찰소의 이전을 촉구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