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건강축제를 지향하는 산청전통의약 엑스포가 45일 동안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6일 개막식에는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 촌을 배경으로 국내외 내빈 등 1천 200여 명이 참석해 세계 첫 전통 의약 엑스포를 축하했습니다.
산청엑스포는 유네스코 등재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는 건강엑스포로 지리산 자락 161만 제곱미터의 광활한 공간에서 다음 달 20일까지 45일 동안 펼쳐집니다.
산청엑스포는 추석연휴에도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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