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음식 마련하려면 아무래도 전통시장이 조금 더 저렴할 텐데요.
오늘(9일)부터 서울 시내 113곳의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웬만한 전통시장을 찾으면 제수용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장만할 수 있습니다.
또 떡메치기나 제기차기, 송편빚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함께 열립니다.
전통시장 상품권을 아예 10% 싸게 파는 시장도 있다고 하니, 전통시장 가면 상품권을 먼저 사서 물건을 사는 것도 알뜰 장보기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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