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과 강도, 강간·강제추행, 절도, 폭력 등 5대 범죄가 올해 들어 54초마다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현 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5대 범죄는 모두 33만 9천여 건으로 54초마다 1건꼴로 발생했습니다.
강간·강제추행은 1만 2천여 건으로 25분 12초에 1건꼴이었고, 절도는 1분 53초, 폭력은 1분 52초마다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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