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서 벌초하던 50대 벌에 쏘여 숨진 채 발견 하현종 기자 Seoul 작성 2013.09.08 12: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벌초를 하러갔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7일) 9시쯤 충북 옥천군 군서면 근처 야산에서 58살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실종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119 구조대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얼굴에서 벌에 쏘인 흔적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A씨가 벌초를 하다 벌에 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동영상 기사 "X 팔릴 텐데" 선 넘은 조롱…심판도 속수무책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12년째 '김밥 3천 원'…"지켜주세요" 간절한 쪽지 동영상 기사 "전기료 40% 절약" 에어컨 펑펑 써도 걱정 없다…비결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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