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관광 가이드 10명 중 6명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현재 여행업 종사자 가운데 가이드 직군의 비정규직 비율이 62.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여행업 종사자 전체의 비정규직 비율인 24.3%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여행업 종사자 가운데 사무직 직군의 비정규직 비율은 1%대에 그쳐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관광 가이드 10명 가운데 6명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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