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황, 시리아 평화 위한 금식기도회 주재

프란치스코 교황은 어제(7일)를 시리아 평화를 위한  전세계 금식과 기도의 날로 선언하고 바티칸시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수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행사를 주재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저녁 일곱 시부터 한 시간여 동안 행사를 주재하고, "힘을 숭상하면 결국 폭력과 분쟁으로 치달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무슬림 등 다른 종교인과 시리아인들도 일부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