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진료 빙자해 미성년자 성추행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09.05 23: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지검 형사3부는 진료 행위 명목으로 미성년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역 중소병원의 한 30대 의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의사는 지난 4월 병원 진료실에서 진료받으러 온 여중생과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10대 여성 청소년 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경찰에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에 착수해 조만간 기소 여부를 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교체에 불만 표현?…"종아리 괜찮은데" 의혹 커지자 동영상 기사 이틀간 경기에 달렸다…희박해진 32강행 '경우의 수' 동영상 기사 여고생 직원 앞 "다들 룸살롱"…회사에 알린 후 '충격' 동영상 기사 "빌린 목걸이" 첫 해명부터…입만 열면 거짓말이었다 동영상 기사 살해 협박에 "48시간 내로 간다"…그 나라의 '참교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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