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혁신도시 건설현장서 거푸집 일부 붕괴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09.05 23: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5일) 오후 6시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한국소비자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지하실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거푸집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거푸집 위에 있던 근로자 50살 신 모 씨가 7미터 아래로 추락하면서 이마가 2~3센티미터 정도 찢어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허리에 착용한 벨트가 철골 구조물에 걸리면서 목숨을 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교체에 불만 표현?…"종아리 괜찮은데" 의혹 커지자 동영상 기사 이틀간 경기에 달렸다…희박해진 32강행 '경우의 수' 동영상 기사 여고생 직원 앞 "다들 룸살롱"…회사에 알린 후 '충격' 동영상 기사 "빌린 목걸이" 첫 해명부터…입만 열면 거짓말이었다 동영상 기사 살해 협박에 "48시간 내로 간다"…그 나라의 '참교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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