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올여름 전력수급난이 사실상 종료됐지만 가을철에 예상치 못한 수급 불안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산업부는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전력수요가 점차 줄겠지만 발전기 예방정비가 늘어나 예비전력 여유가 많지 않을 걸로 내다봤습니다.
또 발전기 예비정비는 특히 이달 넷째 주에 몰려 있어서 다음 달에는 예비전력이 419만kW까지 추락해 전력수급경보 1단계인 '준비'가 발령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가을철 불시 전력 수급 불안 가능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