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대구로 옮겨오는 전국 10개 혁신도시 이전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대구혁신도시에 입주했습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 전문 공기업인 한국감정원은 지상 13층 규모의 신사옥을 건립해 지난달 말 본사 직원 300여 명이 업무를 시작했는데 오늘(5일) 오후 개청식을 열었습니다.
대구혁신도시는 올해 말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이전하는 것을 비롯해 내년까지 모두 11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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