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참여연대 등 정국 21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철도 민영화 정책 폐기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오늘 오후 서울역 앞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정부는 무책임하게 결정된 철도 민영화 정책을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경쟁이 효울성을 높일 거라는 믿은은 이미 외국에서 실패한 것이 입증됐다"며 "재정 부담 축소 등을 위한 민영화는 시민의 세금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