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농축수산물 등 31개 추석 성수품 물가에 대해 집중관리에 나섭니다.
정부는 농협과 하나로클럽, 수협중앙회 등 전국 2천여 곳에서 추석 성수품을 시중가격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전통시장에 대해서도 평소보다 1.5배 늘어난 1만 2천 900톤의 성수품이 공급됩니다.
정부는 또 중소기업에는 특별자금 대출이나 보증 형태로 16조 6천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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