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시민참여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나도 디자이너>의 개막식이 광주시 동구 동명동에서 열렸습니다.
'도심 재생'과 '재활용'을 위주로 한 이번 시민참여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두 달여 동안 광주시민 디자이너 50여 명이 참여해 오래된 빈 한옥을 개조해 아트상품점 등을 꾸몄습니다.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시민참여프로그램 전시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5일 언론 공개와 개막식으로 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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