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각 지자체마다 추석맞이 장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 서울시도 모레(4일)부터 이번 주말까지 청계광장과 서울광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를 열 계획입니다.
이 곳 나눔가득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는 전국의 명품 농수 특산물을 최대 30%까지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도 오는 12일, 다음 주 목요일이죠.
구청 주차장에서 44개 시군이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를 준비했습니다.
전국의 유명한 한우와 한돈, 그리고 각종 제수용품을 10%에서 30% 싸게 판다고 합니다.
장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전주문 프로그램도 준비했다는데요.
내일 모레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뜬 카다로그를 참고해서 전화 주문을 하면 산지에서 가정으로 직접 보내준다고 합니다.
알뜰 추석, 준비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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