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5천5백 명을 모집합니다.
이는 상반기보다 2천 명 많은 것으로, 1천 명은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채웁니다.
이번 공채에서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입한 열린채용 방식을 진행하며 이에 따라 채용 인원 5%를 기초생활 및 차상위 계층에 할당하고 지방대 출신을 35% 이상 뽑습니다.
삼성그룹은 오늘부터 회사 홈페이지에 채용 공고를 게재하고, 23일부터 27일까지 지원서를 받습니다.
삼성직무적성검사는 다음 달 13일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LA와 뉴욕, 캐나다 토론토에서 동시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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