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전월세 대책에 따라 올해 안에 12만 가구가 주택 구입과 전세 자금으로 약 8조 원의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게 될 전망입니다.
이 가운데 주택 구입 지원자금으로 4조5천억 원 가량을 배정해 5만2천여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근로자와 서민이 주택 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다자녀 가구에 0.5% 포인트,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에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각각 적용돼 전체 평균 금리는 연 2~3%대 입니다.
이르면 이달 9일부터 인하된 금리와 대출조건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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