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종로와 강남역 등 버스정류소가 밀집한 20개 지점에서 시민이 각 버스의 승차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지도를 정류소에 부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도에는 정류소 위치, 버스 노선 정보와 함께 주요 건물, 관광지 등이 표시돼 있습니다.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일어로도 표기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용 실태를 점검해 연말까지 20여 개 지점에 추가로 안내지도를 부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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