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고기 잡던 50대 실종…이틀 새 2명 수난사고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09.02 02: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1일) 오후 5시쯤 전남 보성군 벌교읍 쟁동마을 인근 선착장에서 고기를 잡던 58살 김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김씨는 그물을 수거하다가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수색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마을 인근 바닷가에서는 그제 오전 11시 40분쯤에도 조개를 잡던 70살 서모씨가 실종됐다가 2시간 30여 분 뒤 인근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지 마" 외쳤지만…새벽 퇴근길 전 연인에 피살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동영상 기사 영상 속 흰색 물체…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탄 설치"…교직원 등 긴급 대피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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