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야산에서 벌초하던 60대 벌 쏘여 숨져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3.08.31 19: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오전 9시 18분 전남 해남군 북평면의 한 야산에서 66살 박모씨가 벌에 머리를 쏘여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박씨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벌쏘임 환자의 절반 이상이 8∼9월에 집중된다"며 "추석맞이 벌초나 산행 때 벌집을 발견하면 스스로 제거하려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소처럼 빽빽이" 마트 향한 분통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 동영상 기사 "시가 5억인데" 넘길 뻔…세관 직원들 '은밀한 부업'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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