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의 해외 카드 사용액이 다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조사결과 2분기 내국인이 해외에서 쓴 카드 사용액은 25억 3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0.9% 늘었습니다 이는 종전 최대 기록인 올해 1분기보다도 1.6% 증가했습니다.
카드 종류별로는 신용카드가 70.2%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체크카드, 직불카드 순입니다.
'불황 맞나'…해외 카드사용액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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