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제65주년 국군의 날 행사단은 10월 1일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국군의 날 행사 준비로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공항과 주변 도로에서 도보 훈련과 비행 훈련을 한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연습으로 F-15K 등 전투기와 헬기가 성남시 분당구와 중원구, 서울시 송파구 일대 상공을 운항합니다.
특전사 고공강하팀 60여명은 서울공항과 한강 시민공원 일대에서 고공강화 훈련을 펼칩니다.
10월 1일 오후에는 시가행진을 위해 버스와 대형 차량이 서울공항에서 서울 숭례문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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