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케냐서 버스 사고로 최소 41명 숨져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인근에서 버스 사고로 최소 41명이 숨졌다고 케냐 적십자사가 밝혔습니다.

사고 버스는 현지시각으로 오늘(29일) 새벽 2시 쯤 나이로비를 떠나 빅토리아 호수에 접한 호마 베이로 가던 도중 도로를 벗어나 골짜기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탔던 41명이 숨졌고 다른 27명이 부상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버스는 지붕이 벗겨지는 등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