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서 버스 사고로 최소 41명 숨져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3.08.29 18:03 조회 조회수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인근에서 버스 사고로 최소 41명이 숨졌다고 케냐 적십자사가 밝혔습니다. 사고 버스는 현지시각으로 오늘(29일) 새벽 2시 쯤 나이로비를 떠나 빅토리아 호수에 접한 호마 베이로 가던 도중 도로를 벗어나 골짜기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탔던 41명이 숨졌고 다른 27명이 부상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버스는 지붕이 벗겨지는 등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교체에 불만 표현?…"종아리 괜찮은데" 의혹 커지자 동영상 기사 이틀간 경기에 달렸다…희박해진 32강행 '경우의 수' 동영상 기사 여고생 직원 앞 "다들 룸살롱"…회사에 알린 후 '충격' 동영상 기사 "빌린 목걸이" 첫 해명부터…입만 열면 거짓말이었다 동영상 기사 살해 협박에 "48시간 내로 간다"…그 나라의 '참교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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