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의류 작업장서 화재…1억 2천만 원 재산피해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3.08.28 00:0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27일) 오후 3시 40분쯤 서울 신당동의 한 의류 작업장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2층 작업장 전체와 자수용 기계 3대를 태워 1억 2천만 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장 안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고 폭발음은 듣지 못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1년에 '3억 9천' 챙겼다…야구팬 울린 암표상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침 하달" 반발…선관위원 줄줄이 사의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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