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외 방송통신 규제기구와 함께 '방송의 인터넷 권리침해 대응 전략'를 주제로 '2013 국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독일, 캐나다, 일본, 태국 등 11개국의 방송통신 규제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각국의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벌였습니다.
심의위는 "허위과장광고로 얼룩지는 방송시장과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가 범람하는 인터넷 환경에서 미디어 수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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