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싸게 팔아요" 글 올린 뒤 벽돌 보내 박아름 기자 Seoul 작성 2013.08.27 12: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캠핑용품을 싼값에 판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3살 강 모 씨 등 세 명이 구속됐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사이트에서 텐트 등 캠핑용품을 싼값에 판다는 글을 올린 뒤 87차례에 걸쳐 2천3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벽돌 등 다른 물건을 포장한 뒤 송장번호를 보내주는 수법으로 피해자들을 안심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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