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오늘 오전 6시부터 나흘동안 추석연휴 기차표 예매를 실시합니다.
인터넷 예매를 먼저 하는데, 경부선은 오늘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호남선은 모레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1인당 12매 한도 내에서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결제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5일 사이에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앱과 전화를 이용한 예매 서비스는 이 기간 동안 중단됩니다.
창구예매는 경부선이 내일, 호남선은 글피에 실시되고, 잔여 승차권과 입석 승차권은 30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열차 운행을 평상시보다 9% 가량 늘릴 계획이어서 예매가 예년보다는 쉬울 것"이라면서도, "예약을 시작하는 6시 직후에는 고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접속이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접속 대기 시에는 대기 순서에 따라 자동접속된다고 코레일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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