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과 서남아시아 4개국을 방문하고 있는 정홍원 총리는 첫 방문국인 바레인에서 칼리파 바레인 총리와 양국의 포괄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위원회를 설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협력위원회는 총리회담에 이어 체결된 정부간 인적, 기술 교류와 바레인 개발사업에 한국 기업 진출 등을 위한 3개의 MOU를 현실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 총리는 또 한국에 바레인 대사관 설립을 요구했고 칼리프 총리는 조속한 시일내 개관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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