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3년째 증가…하지만 여전히 '초 저출산' 김현우 기자 Seoul 작성 2013.08.27 02: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3년째 증가했지만 여전히 초 저출산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가 1.297명으로 2010년 이후 3년 연속 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OECD 평균인 1.7명에 크게 못 미치는 데다, 초 저출산 국가의 한계선인 1.3명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통계청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현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9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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