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화학무기 참사와 관련해 서구 국가들이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시리아 공습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들 3개국은 유엔의 결의 없이도 군사적 행동에 나선다는 공조 방안에 합의하고 해군 함대의 순항미사일로 시리아 군사시설을 공격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공습이 이르면 이번주 초에 시행될 것이라며, 이번 공격을 일회성으로 이들 국가들이 반군 편에서 직접적 군사개입을 지속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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