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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28일부터 추석 임시편 예약

대한항공·아시아나, 28일부터 추석 임시편 예약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8일부터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합니다.

두 항공사의 임시 항공편 편성 기간은 추석 연휴 전날인 다음 달 17일 화요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일요일까지며 대한항공 1만 5천 500석, 아시아나 1만석 등 모두 2만 5천 5백석이 공급됩니다.

대한항공의 운항 노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대구∼제주, 인천∼제주 등 제주 노선 6개와 김포∼부산, 김포∼광주 등 내륙 노선 2개입니다.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은 최대 6석으로 제한되며, 임시 항공편 예약 고객은 지정된 구매 시한까지 항공권 구매를 확정해야 좌석의 자동 취소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김포∼광주, 광주∼제주 노선에서 추석 임시편을 운행하며, 김포∼제주 노선은 다음 달 14일부터 하루 4편씩 증편할 계획입니다.

1회 예약 가능 좌석은 최대 4석이며, 인터넷홈페이지와 예약센터를 통해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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