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소속인 26살 B 병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미8군 정보통신 부대 소속인 B 병장은 지난 7월 초 서울 이태원동의 군 동료 집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병장은 전날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 알게 된 피해자가 다음날 오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알몸으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