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어젯밤 성명서를 통해 최근 화학무기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시리아 다마스쿠스 인근 구타 지역에 대한 조사를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엔은 성명서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이 다마스쿠스에서의 화학무기 사용 여부 조사 임무"와 관련해 "지난 21일에 일어났던 사건의 진상을 알아내는 것을 우선 순위로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성명서는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과 안젤라 케인 유엔 군축고위대표가 유엔 조사단의 현장 조사를 받아들이는 협정서를 작성한 직후에 나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