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계대출 수도권 밖 지방 위주로 늘어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3.08.25 13: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올해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이 지방을 중심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은행과 새마을금고, 상호저축은행 등 예금취급기관의 6월 말 현재 가계대출 잔액은 666조 4천 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6조 5천억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415조 3천억 원으로 오히려 5천억 원 감소했지만, 비수도권에선 251조 1천억 원으로 7조 1천 억 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