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도서 北 주민 또 '노크 귀순'…제지 없었다 이종훈 기자 Seoul 작성 2013.08.24 01: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제(23일) 새벽 3시 40분쯤 북한 남성 1명이 인천 교동도 해안으로 귀순했습니다. 이 남성은 해안가 근처 민가로 가 문을 두드리고 집주인에게 귀순의사를 전했다고 군 당국은 밝혔습니다. 북한주민이 마을로 들어와 귀순할 때까지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전방 경계태세에 허점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분명 2주 전 학교 왔는데"…땅속에서 드러난 충격 사실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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